2.28 울산 KBS홀 l 박기영의 Jazz Messengers와 함께하는 〈Easy Jazz & Classic〉

2026-02-24

가수 박기영이 2월 마지막을 재즈 공연으로 장식한다.
박기영은 2월 28일(토) 오후 7시 KBS 울산홀에서 단독 콘서트 ‘박기영의 재즈 매신저(Jazz Messengers)와 함께하는 이지 재즈 앤 클래식(Easy Jazz & Classic)’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즈와 클래식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무대로, 밴드 재즈 매신저(Jazz Messengers)의 탄탄한 라이브 연주와 박기영의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기영의 밴드 ‘재즈 매신저’의 피아니스트이자 밴드 마스터 조윤성을 비롯해 드럼 이상민, 콘트라베이스 전창민,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이 이끄는 보그 스트링 쿼텟(Vogue String Quartet)까지 총 8인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특히 박기영의 대표 히트곡들을 재즈와 클래식 감성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며, 익숙한 멜로디 속에서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 박기영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박기영 재즈 메신저는 지난해 ‘칠포재즈페스티벌 2025’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공연 활동뿐 아니라 정규 음반도 준비 중이다. 박기영의 재즈 매신저 앨범은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그에 앞서 팬들에게 먼저 자신의 새로운 음악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로 기대를 더한다.